Sorry, you need to enable JavaScript to visit this website.
You are here

중국 최대 영화관 체인에서 프리미엄급 경험 구축

  • 중국 내 최대의 영화관 운영회사
  • 2년 간 130개 영화관에 비디오월 및 실내 사이니지 설치
  • 바 카운터, 로비, 레저 공간, VIP 공간 등에 효과적인 비디오월 및 실내 사이니지 설치

완다 시네마는 중국 최대의 영화관 운영회사로 중국, 호주, 뉴질랜드 전역의 311개 극장에 2,700면의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5년에 완다 그룹의 자회사로 설립된 이 회사는 급속하게 성장해 왔습니다. 2014년 이후, 완다 시네마는 매년 400면씩 스크린을 확장하면서, 급속하게 중국내 최대 점유율을 획득했습니다. 완다 시네마는 삼성 디스플레이와의 협력 하에, 2016-2017년에 130개의 영화관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설치하여 풍부한 고객 경험을 제공합니다.

프로젝트 목표:

완다 시네마는 공격적인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삼성 PID와 협력하여 130곳의 새로운 영화관에 디지털 사이니지 패널을 공급하였습니다. 완다 시네마의 경쟁력은 가치가 있는 프리미엄급 경험을 제공하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완다 시네마는 영화관 전면의 LCD 영화 포스터는 물론 바 카운터, 로비, 레저 공간, VIP 공간에 효과적인 비디오월 및 실내 사이니지를 설치하기 위해, 삼성 디스플레이의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군을 선택했습니다.

과제:

완다 시네마는 시각적 경험이 주요 사업이므로, 탁월한 성능을 가진 대형 전문 디스플레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찾는 것은 신뢰성 있는 프리미엄급의 하드웨어와 최고 수준의 기술 지원 및 신속한 서비스 대응이었습니다.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의 규모 때문에, 안정적인 공급, 규모, 경쟁적인 가격도 제품 선정의 핵심 요건에 포함되었습니다. 제품 설치 및 유지 보수의 모든 면을 지원할 수 있는 중국 내 현지 지원 팀도 요구되었습니다.

'완다 시네마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함에 있어, 우리는 신뢰성 높은 고품질의 제품 뿐 아니라, 중국 전역에 대한 신속한 서비스 대응과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공급을 고려하여 삼성디스플레이를 파트너로 선정하였습니다.'

왕징궈(王经国), 상하이 FNBELL 정보 사장

완다 시네마의 비디오월 설치

솔루션:

삼성 디스플레이는 당사 제품 중 최고의 비디오월 패널 모델인 LTI550HN11LTI550HN12를 제안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55인치 UNB 제품으로 완다가 찾는 다음 요건을 모두 갖추었습니다.

  • 타일형 경량 디스플레이로서 대형 화면을 만들 수 있고, 영화관 내 위치(바 공간, 로비, VIP 공간)에 따른 다양한 요건을 수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설치가 가능함
  • 3.5 mm의 울트라 네로우 베젤 설계와 비교할 수 없는 휘도 및 색상 균일성을 구현하여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시청 경험을 제공함
  • 디스플레이 휘도에 대한 두 가지의 옵션으로 상이한 시청 조건을 수용할 수 있음 - 700nit 패널은 밝은 조명에 따라 고가시성이 필요한 곳에 이용 - 500nit 패널은 설치 환경 특성 상 최고의 휘도가 필요하지 않은 곳에 설치하여 비용 효율성을 달성함
  • FHD급 해상도 및 업계 최고의 명암비로 생생한 영상 전달 - 프리미엄급 영화관의 고객의 기대 충족
  • 표준 패널 규격과 안정적 공급으로 장기적인 확장 전략의 지원을 보장하여 계획의 효율을 높임
  • 삼성디스플레이가 현지에서의 강력한 고객 지원 역량을 보유하여 프로젝트 팀에게 높이 평가됨

완다 시네마의 비디오월 설치

결과:

2016년에 완다 시네마는 삼성 디스플레이와 협력하여 50개의 새로운 영화관에 프리미엄급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을 장착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추가적으로 70개의 영화관에 환상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삼성 디스플레이는 패널의 탁월한 성능 및 신뢰성을 제공함은 물론,  최우수 고객에게 상하이 현지 지점을 통해 고품질의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할 것입니다.

관련 링크:

55" UNB 700 nit 전문 비디오월 패널

55" UNB 500 nit 전문 비디오월 패널

주요 파트너